건강
10년간 채식했더니 살이 빠지고 성욕이 증가했습니다
"채식하면 살이 빠지는 건 당연한데, 성욕까지 올라갈 줄은 몰랐어요." 영국에 사는 34세 여성 트레이시 키스 씨의 이야기가 큰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그녀는 지난 10년간 고기, 유제품, 계란까지 모두 끊고 채소, 과일, 콩, 식물성 단백질로만 식사를 해왔습니다. 그러면서 그녀의 몸과 마음에 놀라운 변화가 일어났다고 합니다.트레이시 씨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채식을 시작한 후 몸무게가 줄고 피부가 매끄러워졌어요. 그런데 무엇보다 성생활에서 큰 변화를 느꼈어요. 다양한 체위를 더 쉽게 할 수 있게 됐고, 성관계를 오래 지속할 수 있게 되었죠." 반면, 그녀는 과거 육식 중심의 식단을 했을 때를 이렇게 회상합니다. "소시지나 베이컨 같은 고기를 많이 먹었을 때는 살이 쪄서 땀이 많이 나고 숨이 가빴어..
2025. 1. 20. 16:40